기사입력 2010.11.05 17:02 / 기사수정 2010.11.05 17:03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5일, MBC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이 첫방송 된다.
'슈퍼스타K 2'가 케이블채널 역사상 최고인 15%의 시청률을 넘나들며 그 화려한 막을 내린 가운데,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MBC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 격인 '스타예감'(94~95년)부터 '목표달성 토요일-악동클럽'(2002년), '쇼바이벌'(2007년)까지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제작해왔다.
글로벌 오디션 지원 마감 일주일을 앞두고 진행될 이날 방송에서는 대대적인 지원자 모집 방송은 물론 프로그램 중심에 서서 이끌어갈 화려한 5인의 멘토단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또 지난 10월 보컬트레이너, 작곡가, 음악프로듀서 등 음악 관련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진행된 1차 예산 장면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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