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비주얼 최강 커플 닉쿤과 빅토리아에게 드디어 신혼집이 생겼다.
6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닉쿤과 빅토리아는 결혼 생활 100일 만에 신혼집을 갖게 된다.
두 사람은 신혼집을 꼼꼼히 둘러보며 아이돌이 아닌 이제 막 신혼집에 입주한 신혼부부로서의 모습을 보인다.
이 날 닉쿤은 신혼집 입주 겸 결혼 생활 100을 기념하기 위해 빅토리아를 위한 첫 요리 도전에 나선다. 이에 빅토리아는 닉쿤이 만든 '특선 요리'를 맛보고 자신에게는 이 음식에 담긴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닉쿤 남편에게 감동한다.
이후 닉쿤과 빅토리아는 닉쿤이 직접 만든 특별한 요리를 두고 두 사람만의 기념일 파티를 하며 진정한 부부로 거듭나게 된다.
닉쿤과 빅토리아의 신혼집 생활은 6일 오후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닉쿤, 빅토리아 ⓒ MBC]
원민순 기자 press@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