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01 17:00 / 기사수정 2010.11.01 17:01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JCE(대표 송인수)는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광고 모델이자 게임 캐릭터로 등장할 예정인 'miss A'의 CF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번 CF는 오는 11일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는 '프리스타일 풋볼'의 광고 및 홍보 영상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최근 '브리드(Breath)'로 활발히 활동 중인 'miss A'가 등장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0월 26일 남양주에 위치한 B스튜디오에서 'miss A'의 '프리스타일 풋볼' 광고 촬영이 진행되었는데, 추운 날씨와 장시간 이어지는 촬영에도 불구하고 'miss A'의 밝은 성격으로 시종 쾌활한 분위기 속에 촬영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CF의 콘셉트에 따라 어려운 축구동작과 와이어를 사용한 액션까지 연출하는 등, 어려운 작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miss A'가 직접 모든 액션을 훌륭하게 소화해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CF 촬영에서 'miss A'의 4명의 멤버인 수지, 페이, 지아, 민이 각각 축구 동작을 하나씩 맡았는데, 특히 민은 앞을 바라본 채 굴러오는 공을 발로 멈추는 장면을 단번에 소화해 촬영장에서 가장 큰 박수를 받았다.
정식 오픈 이후에는 'miss A'가 '프리스타일 풋볼'에 게임 캐릭터로 등장해 사용자들은 'miss A' 캐릭터를 직접 조작할 수 있고, 멋진 골을 성공시키면 'miss A' 각 캐릭터의 개성 넘치는 세러머니까지 감상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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