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3 15:03 / 기사수정 2020.11.03 15:0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알라바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2일(한국시각) 바이에른 뮌헨 헤르베르트 하이너 회장은 다비드 알라바와 재계약 협상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다비드 알라바는 지난 2010년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해 10년 간 뮌헨 선수로 활약했다. 풀백에서 시작해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게 된 알라바는 지난 2016년 재계약에 성공했고 2021년 여름 계약이 만료된다.
뮌헨은 알라바와 재계약해 그를 붙잡고 싶었지만 그의 조건이 까다로웠고 내부적으로 좋은 제안을 거절당한 뮌헨은 이에 재계약 협상을 중단했다.
독일 빌트지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비드 알라바에게 PSG,유벤투스가 그동안 관심을 보여왔고 최근에 맨체스터 시티까지 이 관심에 동참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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