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3 09:24 / 기사수정 2020.11.03 09:24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이강인의 재능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수준이다.
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는 3일 (한국시각) 가장 가치 있는 어린 선수들의 순위를 매긴 자료를 공개했다.
유럽 5대리그 내에서 뛰는 선수들 중에 가장 최고의 시장가치를 자랑하는 선수는 바이에른 뮌헨의 알폰소 데이비스로, 1억 8000만유로(약 2,373억원)의 가치를 기록했다.
다음으로는 도르트문트의 제이든 산초(약 1,656억원)와 엘링 홀란드(약 1,585억원), 바르셀로나의 안수 파티(약 1,617억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메이슨 그린우드(약1,520억원) 등이 TOP5에 이름을 올렸다.
비야레알에서 뛰고 있는 쿠보 타케후사는 4,840만 유로(약 638억원)으로 1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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