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7 10:27 / 기사수정 2020.10.27 10:2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해리 케인의 득점 생산력이 식을 줄을 모른다.
해리 케인은 28일(한국시각)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번리와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에 선발 출장해 78분 손흥민의 득점을 도왔다.
케인이 날아오는 코너킥을 머리로 살짝 돌려놓고 손흥민이 이를 다시 헤더로 연결해 득점에 성공했다. 케인은 이날 도움으로 6경기 5골 8도움 총 13개의 공격포인트를 완성했다. 도움 1위는 물론 공격포인트도 리그 1위다.
스카이 스포츠가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해리 케인의 리그 6경기 13개의 공격포인트는 2004/05시즌 아스널의 티에리 앙리, 2009/10시즌 아스널의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12개 그리고 11개를 기록한 2011/12시즌 웨인 루니보다 많은 기록이다.

케인은 특히 이번 시즌 득점보다 도움이 많은 도우미 역할을 자처하면서 손흥민의 6경기 8골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임성근, 아레즈미 문신 논란도 입 열었다 "좋아보였다, 비난·욕=편한 마음" [엑's 이슈]
"내일 최종화인데 스포를 지금?"…'환연4' 출연진 SNS 풀렸다, '♥결혼발표' 급 게시물 활활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