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0 21:5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형택의 막내딸 미나가 한국식 수학에 서러워했다.
20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이형택의 막내딸 미나가 한국식 수학에 설움이 폭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형택 아내는 미나가 가게 될 학교 선생님과의 만남을 앞두고 미나가 최대한 현재의 진도를 맞춰주려고 했다.
미나는 2살 때 미국으로 건너가 언니, 오빠와 달리 한국식 교육을 전혀 받아보지 못한 상태라 수학문제 풀기를 어려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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