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27 14:00 / 기사수정 2010.10.27 14:00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과 배우 신세경의 열애가 공개된 가운데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스포츠서울 닷컴에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8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한 달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도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각종 포털사이트와 트위터, 미투데이 등 통해 의견을 쏟아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깜짝 놀랄 소식이다', "가수와 배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 사람이 만나 좋은 만남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축하를 보냈으며, "동갑내기 어린 두 사람이 만나 풋풋해 보인다"고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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