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27 11:18 / 기사수정 2010.10.27 11:18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크래프트 게이머를 가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예선전이 29일 오전 11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홍진호, 도재욱, 김윤환, 박지수, 서지수, 서지훈, 전태양, 민찬기 등 10개 프로게임단의 내로라 하는 프로게이머가 모두 참가하는 이번 예선전에서는 은퇴한 김정우의 36강 시드 자리 1석을 포함, 총 25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이 가운데 올드 게이머들의 부활 여부는 역시 최대의 관심사다. 지난 시즌 36강에 진출하며 화제를 모은 박정석에 이어 홍진호, 서지훈, 차재욱(이상 공군)과 현재 활동 중인 유일한 여성 프로게이머 서지수(STX) 등이 화려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재욱(SKT), 김윤환(STX) 등 스타리그 강자들의 활약 여부도 주목을 모으고 있다.
박지수(KT), 이재호(MBC게임), 고인규(SKT), 안기효, 민찬기, 박태민, 이성은(이상 공군), 이영호의 대항마로 주목받는 전태양(위메이드) 등의 본선 재진출 여부도 주목을 모으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