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25 16:20 / 기사수정 2010.10.25 16:20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가 지난 24일 3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e스포츠 대회에는 전국 아마추어 게이머 및 관람객 3만여 명이 참여해 구미시는 물론 대회장 전체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개막식 행사에서는 인기 초청가수 이승기가 구미 시민들과 함께 마지막 엔딩 무대를 빛내줬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512명의 선수가 <서든어택>, <스페셜포스>, <카트라이더>와 <슬러거>, <피파온라인2> 등 5개 종목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대회 3일차인 24일에는 3,4위전 및 결승전이 펼쳐졌다. <서든어택> 서울 대표 'Rapport.sQ', <스페셜포스> 강원 대표 'Time for Scare' <카트라이더>인천 '전대웅' <슬러거> 경북 '김성' <피파 온라인2> 경북 '성제경' 선수 등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특별시와 경상북도는 종합 점수 200점으로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3위는 지난해 우승도시 광주광역시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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