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04 17:4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이 송훈의 제주 2호점 부지 상태에 당혹스러워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임성빈이 송훈의 제주 2호점 부지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성빈은 송훈의 제주 2호점 인테리어를 맡기로 한 뒤 직원들과 함께 제주도로 향했다. 송훈은 임성빈 일행에게 제주 2호점 부지를 보여줬다.
임성빈은 총 3채인 건물을 둘러보더니 얼굴이 점점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임성빈 회사의 직원들도 "비용이 많이 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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