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9.23 00:0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김성면이 '불타는 청춘'의 새 친구로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성면이 새 친구로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성면은 영월 여행의 새 친구로 나서며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김성면은 "제가 '불청'에 나오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두 번에 걸쳐서 드디어 오게 됐다"며 웃었다. 김성면은 코로나19로 인해 곤지암 촬영이 당일 취소되면서 대기만 하다가 집으로 돌아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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