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9.09 00:1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진실게임 중 초토화되고 말았다.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진실게임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브루노는 진실게임 질문으로 "나는 '불청' 멤버들과 키스해 본 적이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멤버들은 일단 진실과 거짓 중 하나를 택해 볼 안으로 집어넣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되는 가운데 빨간 스티커 하나에 파란 스티거 두 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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