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9.02 22:4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영탁이 성욕에 대해 알 수 있다는 심리테스트 결과에 당황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영탁이 뱀 그림으로 심리테스트를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영탁은 F4 멤버들과 함께 붐이 그리라고 한 뱀을 그렸다. 앞서 그림실력을 뽐낸 적 있는 영탁은 멤버들과 차원이 다른 뱀을 그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알고 보니 이번 뱀 그림은 성욕과 관련된 그림 심리테스트였다. 붐은 "오늘의 장원은 영탁이다"라고 말했다. 뱀이 화려할수록 성욕이 샘솟는다는 의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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