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8.17 23:2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현영이 남편이 송창의처럼 투머치 토커라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현영이 스페셜 MC로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현영은 사전 인터뷰에서 남편의 외모를 두고 살이 빠졌을 때는 주원, 살이 쪘을 때는 김구라라고 한 얘기가 언급되자 "포인트는 눈과 광대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자신과 주원은 닮지 않았다면서 웃음을 터트렸다. 김숙은 현재 남편이 주원과 김구라 중 어떤 쪽인지 물어봤다. 현영은 "지금은 주구라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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