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8.04 23:1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최성국이 독박 설거지를 했다.
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성국이 김광규의 지목으로 독박 설거지를 하게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광규는 반장으로 당선되자 설거지 당번으로 최성국을 지목해 버렸다. 최성국은 혼자 설거지를 하게 된 상황에 믿을 수 없다는 얼굴이었다.
새 친구 송은영은 설거지거리를 정리해 수돗가로 옮겨두고는 설거지 할 게 너무 많다며 걱정을 했다. 구본승은 송은영에게 괜찮다고 얼른 들어가라고 했지만 송은영은 마음이 쓰이는 얼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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