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4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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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선균, 할리우드 영화 '크로스' 출연 검토…"논의 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07.06 10:50 / 기사수정 2020.07.06 10:0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손예진과 이선균이 할리우드 영화 '크로스'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6일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손예진이 '크로스'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선균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도 "'크로스'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크로스'는 가상의 다인종 미래 분단국가를 배경으로 가난한 나라와 부자 나라 사이의 사람들을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호스트'(2013)와 '드론전쟁:굿킬'(2014) 등을 연출한 앤드류 니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손예진은 국경 근처에 사는 가난한 나라의 베라 역을, 이선균은 국경수비대장 가드온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손예진의 상대역으로는 영화 '아바타'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인물인 샘 워싱턴이 출연 예정이다.

'크로스'는 2021년 한국 촬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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