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6.10 11:20


이어 "제이든 산초는 맨유의 최우선 목표다. 그다음이 그릴리쉬다. 지금 맨유 이적과 관련된 선수가 너무 많다"면서 "그릴리쉬가 다른 선수보다 맨유에 더 잘 어울릴 것이고, 훌륭한 골과 어시스트를 만들어 내고 있다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릴리쉬는 어떤 면에선 페르난데스, 포그바, 마타와 비슷하다. 팀 내 비슷한 성향을 가진 선수가 너무 많은 것을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베르바토프는 "이름이 언급된 선수 중 실제로 사인을 할 것인지, 아니면 아무도 오지 않을 것인지 지켜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맨유는 이미 충분히 많은 미드필더를 가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around0408@xportsnews.com/ 사진=연합뉴스/ E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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