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9.06 15:48 / 기사수정 2010.09.06 16:14

[엑스포츠뉴스=야구회관,이동현 기자] 추신수(클리브랜드), 김태균(지바롯데) 등 해외파 2명이 오는 11월 열리는 광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에 포함됐다. 이범호(소프트뱅크)는 제외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대한야구협회(KBA)는 6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기술위원회를 열어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 24명의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엔트리에는 추신수, 김태균 등 해외에서 뛰고 있는 2명을 비롯해 국내 프로야구 등록 선수 21명, 아마추어 선수 1명 등이 포함됐다.
류현진(한화), 김광현(SK), 이대호(롯데) 등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예상대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경합이 치열했던 3루에는 최정(SK), 조동찬(삼성), 유격수 자리에는 손시헌(두산), 강정호(넥센)이 각각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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