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02 22:2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명수와 신예은이 소개팅 상대로 만났다.
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어서와' 7회에서는 홍조(김명수 분)와 김솔아(신예은)가 소개팅 상대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조는 성현자(김여진)과 고민중(전배수)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고갈비를 잔뜩 먹고는 계산을 못해 잠깐 일을 하게 됐다.
고두식(강훈)은 홍조를 지켜보더니 김솔아가 소개팅 상대로 원했던 개 같은 남자라고 판단했다. 김솔아는 고두식의 연락을 받고 소개팅 장소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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