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29 21:3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예지원이 오지호에게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을 내비쳤다.
2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 65회에서는 방은지(예지원 분)가 감풍기(오지호)에게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을 내비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은지는 나왕삼(한진희)과의 결혼식을 연기한 뒤 마음이 복잡해진 상태로 감풍기를 만났다.
방은지는 감풍기에게 나왕심이 자신과의 결혼식을 별 것 아닌 것처럼 말하니까 서운하고 마음이 흔들렸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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