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11 23:1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에일리가 모닝민낯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SBS '불청외전-외불러'는 에일리가 모닝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에일리는 여자 방에서 가장 먼저 일어나 김혜림에게 "사자머리가 됐다"고 하고는 밖으로 나갔다.
에일리는 리얼한 모닝민낯 상태로 목장갑을 끼더니 난로 앞에 앉아 불을 피우려고 했다. 불피우기에 실패한 에일리는 김찬우가 나오자 "저 너무 추워서 장작 때려다가 불이 안 붙어서 실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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