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1.28 15:1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이지훈이 결혼, 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배우 이지훈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지훈은 1988년 생으로 올해 33세. 이에 연애,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과거 공개 연애를 한 경험이 있는 그는 "그땐 몰랐는데, 알고 나니까 앞으로는 안 보이고 나만 알고 싶다. 제 가족도 있고, 상대의 가족도 있지 않나. 숨겨도 되지 않을까"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에 대한 생각은 어떨까. 그는 "솔직히 지금은 결혼에 대한 생각은 없다"고 운을 뗀 후 "아기를 진짜 좋아한다"고 말했다. 앞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문희준 딸 잼잼(희율)과 만났던 바. 원래 아기를 좋아한다는 것. 잼잼이와의 만남에 대해선 "잼잼이가 그렇게 말을 잘할 줄 몰랐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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