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1.18 21:1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세완이 곽동연에게 수준에 맞는 여자를 만나라고 했다.
1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 45회에서는 금박하(박세완 분)가 나해준(곽동연)에게 수준에 맞는 여자를 만나라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금박하는 열무를 찾는 과정에서 나해준이 다치게 되자 같이 병원에 간 뒤 식사도 함께했다.
금박하는 나해준에게 "아깝다. 왜 자꾸 보잘 것 없는 나랑 엮이나 아깝다"는 얘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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