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1.15 22:2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여정이 오나라에게 직접 99억을 벌 것이라고 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25회에서는 정서연(조여정 분)이 윤희주(오나라)에게 직접 99억을 벌겠다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서연은 레온(임태경)의 파트너로 참석한 모임에서 윤희주, 이재훈(이지훈)과 마주쳤다.
정서연은 윤희주가 돈 가방을 가져간 홍인표(정웅인)에게 연락을 해봤는지 궁금해 하자 "현실적 계획 세웠다. 훔친 돈 잊고 내 손으로 직접 벌 거다. 99억"이라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