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1.15 22:1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임태경이 조여정에게 거짓말을 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25회에서는 레온(임태경 분)이 정서연(조여정)에게 거짓말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레온은 정체를 감추고 정서연에게 접근, 앞서 정서연이 자신을 구해준 일에 대해 보답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정서연은 레온의 호의에 정중히 사양한다고 전하면서 "그날 어쩌다가 사고가 난 거냐"고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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