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7.13 12:30 / 기사수정 2010.07.27 10:10
[엑스포츠뉴스=백종모 기자] 대한민국클럽축구대제전을 애타게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다.
이우성 축구교실의 아이들은, 작년에 참가했던 클럽축구대제전이라는 대회에 매료되어 있다. 대회에 대한 질문에 "빨리 시합을 했으면 좋겠다"며 야단이다.

멀리 가는데 힘들지 않냐는 말에, "축구를 위해서라면 괜찮아요"라고 답한 이우성 축구교실의 아이들은, 우승하기 위해 '더 열심히, 더 많이 연습하겠다'고 다짐했다.
몇 골을 넣고 싶다고 물었더니, '5골, 3골'하며 제각기 골에 대한 욕심을 나타내는 가운데, "찬우야, 너도 한 골만 넣어라 소원이다"라는 어머니의 말에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졌다.
지난 3일 죽전 인조잔디 구장에서, '2010 대한민국클럽축구대제전' 참가를 앞두고 연습에 한창인 이우성 축구교실 선수들의 모습을 화보로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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