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3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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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그 후 3년' 한석규X안효섭X이성경, 첫 방송 앞둔 소감

기사입력 2019.12.30 22:15 / 기사수정 2019.12.30 22:51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한석규, 안효섭, 이성경, 소주연이 '낭만닥터 김사부 2' 첫 방송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그 후 3년'에서는 주연 배우 한석규, 안효섭, 이성경, 소주연이 소감을 밝힌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효섭은 "'낭만닥터 김사부1' 애청자였다. 처음 대본 리딩을 들어갔을 때는 그냥 드라마를 보는 기분이었다"라며 털어놨고, 이성경은 "돌담을 추억하는 많은 분들은 환영해주셨으면 좋겠고 돌담에 저희와 함께 처음 입성하시는 분들은 저희와 함께 잘 적응했으면 좋겠다"라며 털어놨다.

이어 소주연은 "합류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드는 생각은 '어떡하지' 이게 제일 먼저 들었다"라며 고백했다.



특히 한석규는 "'낭만닥터 김사부2'가 있을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도 시청자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마음 자세로 동료들과 끝까지 작업 잘 해보겠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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