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1.02 21:2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세완이 상복을 입고 첫등장을 했다.
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 1회에서는 금박하(박세완 분)가 남편의 사망으로 상복을 입고 서울로 올라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금박하는 상복을 입은 채 서울 한복판을 둘러보던 중 경찰차가 지나가자 남편을 떠올렸다.
금박하는 경찰차를 타고 남편이 사망한 장소로 갔었다. 금박하는 남편의 구두를 보고는 남편이 자전거를 타고 출근할 때의 모습을 생각하며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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