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0.31 11:35 / 기사수정 2019.10.31 12:0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공부가 머니?’ 선혜윤 프로듀서가 남편이자 방송인 신동엽과 PD와 MC로 호흡을 맞추게 된 이유를 밝혔다.
선혜윤 프로듀서는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진행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 미디어토크에서 "교육에 대해 많은 궁금증을 갖고 있고 많은 정보가 부족하고 교육에 있어 문제를 가진 가정들에게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 비슷한 고민을 가진 가정이 가진 불안감과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목적을 둔 프로그램"라고 소개했다.
선혜윤 프로듀서는 "첫 회는 수시, 정시 다루는데 매주 한가지 주제를 두고 정보를 제공할 거다.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부가 머니?’는 공부하는 자녀들과 고민 많은 학부모들을 위해 검증된 기관과 교육 전문가들의 솔루션을 통해 교육비는 줄이고, 자녀의 재능을 효과적으로 살릴 수 있는 1급 비밀 교육법을 제시하기 위해 탄생한 교육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신동엽, S.E.S 출신 배우 유진이 MC를 맡은 가운데 지난 8월 파일럿으로 방송된 바 있다. 당시 배우 임호 윤정희 가족과 전 마라토너 이봉주 가족, 유진 로희 모녀가 솔루션을 받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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