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26 22: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강하늘이 김지석에게 팬심을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7회에서는 황용식(강하늘 분)이 강종렬(김지석)에게 팬심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용식은 까멜리아를 찾아온 강종렬이 식사를 한 뒤 동백(공효진)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을 보고 슬쩍 다가갔다.
황용식의 손에는 필구(김강훈)의 이름이 적힌 스케치북이 있었다. 황용식은 강종렬의 사인을 받고는 강종렬 응원가까지 부르기 시작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