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18 22: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공효진과 강하늘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첫등장을 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1회에서는 동백(공효진 분)과 황용식(강하늘)이 첫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백은 게장골목 안에 이사를 와 동네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박찬숙(김선영)과 김재영(김미화)은 질투의 눈빛으로 동백을 쳐다보다가 이삿짐 중 유모차를 발견하고 안심했다.
동백에게는 갓난아이가 있었다. 건물주 노규태(오정세)는 가게 공사 문제로 바깥양반과 얘기를 하고 싶다고 했다. 동백은 자신과 얘기하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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