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5.03 13:50 / 기사수정 2010.05.03 13:50

[엑스포츠뉴스=권혁재 기자] LG 트윈스가 어린인날 홈경기를 맞이하여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5월 4일(화)부터 9일(일)까지 6일간의 홈경기 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기구 미니바이킹과 미니 기차가 1루 외야 광장에서 운영된다.
LG는 어린이날을 전날인 4일을 '어린이 날 이브' 로 정하고 중앙아동보호기관과 함께 대대적인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벌인다.
LG는 이틀간 학대 피해 어린이와 아동학대 상담원들을 경기에 초청하고 경기장 곳곳에 '희망트리'와 '사랑의 빨간 우체통'을 설치하여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어린이날인 5일 당일에는 선착순으로 입장하는 어린이에게 포켓몬 풍선, 썬캡, 카드 등의 다양한 선물을 1루측 내야 광장에서 나눠주고, 그라운드에서는 'LG 사랑의 음악학교' 학생들이 준비한 미니 음악회와, 박용택, 곤잘레스,정성훈, 이병규(24)가 참여하는 어린이날 기념 팬 사인회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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