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29 22:1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진혁과 나나가 이강욱 설득에 성공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27회에서는 이태경(최진혁 분)과 서연아(나나)가 조현우(이강욱) 설득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경은 장영미(지혜원)를 죽이려고 병실에 잠입한 조현우 앞에 나타났다. 서연아가 장영미 대신 병실 침대에 누워 있는 상태였다.
조현우는 서연아의 목에 흉기를 들이밀며 이태경에게 오지 말라고 경고했다. 조현우는 "짜증나. 시키는 대로 한 건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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