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4.19 14:54 / 기사수정 2010.04.19 14:54
- 박승화, 김대용은 4단에 이원, 김정현은 각각 3단, 2단으로 한 단씩 승단해
[엑스포츠뉴스=한송희 기자] 한종진 7단이 '앉아서도 삼라만상의 변화를 훤히 내다볼 수 있다'는 좌조(坐照ㆍ8단의 별칭)에 올랐다.
한7단은 지난 8일 열린 KB국민은행 2010한국바둑리그 예선 1차전에서 염정훈 7단을 물리치며 총점 2220점, 평균 65점을 얻어 8단으로 승단했다. 허장회 9단 문하인 한종진 8단은 96년 입단했으며 2000년 제10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준우승, 2004년 제6회 농심신라면배 한국대표 출전 등 국내외 기전에서 활약 중이다. 특히 지난 4월 12일 열린 KB국민은행 2010한국바둑리그 예선 결승에서 이정우 7단을 꺾고 입단 후 처음으로 한국바둑리그행 티켓을 따내는 등 상승세를 구가 중이다.
한편, 박승화ㆍ김대용 3단도 KB국민은행 2010한국바둑리그 예선 1차전에서 각각 김철중 3단과 이민진 5단을 물리치며 소교(小巧ㆍ4단의 별칭)로 승단했으며, 이원도 2단과 김정현 초단은 KB국민은행 2010한국바둑리그 시드를 받으며 승단점수를 채워 투력(鬪力ㆍ3단의 별칭)과 약우(若愚ㆍ2단의 별칭)로 각각 한 단씩 승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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