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13 21:1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지훈과 임지연이 실종사건을 두고 대립했다.
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7회에서는 이재상(정지훈 분)과 라시온(임지연)이 실종사건을 두고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상은 노영미(서지혜) 실종사건, 일명 심청이 실종사건에 대해 가족보험사기 공동정범 가능성을 제기했다. 노영미가 단독으로 범행을 저질렀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특수본 팀원들은 그렇게 해서 얻는 것이 무엇이냐고 했다. 이재상은 노영미 집안의 어마어마한 빚을 언급하며 "새 인생이다. 사는 게 지옥이었을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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