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01 22:1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성훈이 어린시절 살인을 시도했던 과거사가 드러났다.
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11회에서는 탁수호(박성훈 분)의 충격적인 과거사가 드러났다.
이날 탁수호는 가위를 들고 메탄올 피해자의 눈을 찌를 것처럼 다가가다가 이태경(최진혁)을 마주하게 됐다.
탁수호는 진짜 눈이 안 보이는 것인지 확인해 보려고 그런 것이라 했다. 탁수호가 의심스러웠던 이태경은 남원기(조달환)에게 탁수호에 대해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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