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24 09:50 / 기사수정 2019.07.24 09:20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아이돌룸'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멤버들이 각양각색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23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NCT DREAM 멤버들이 각자의 매력을 어필하며 예능감을 자랑했다.
이날 '아이돌룸'에는 신곡 'BOOM'으로 컴백한 NCT DREAM이 출격했다.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MC 정형돈과 데프콘 지시 아래 '아이돌999' 오디션을 진행했다.
첫 번째로 개인 어필에 나선 런쥔은 윙크로 매력을 선보였다.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더라. 열심히 하겠다"며 포부를 전한 그는 개인기로 윙크를 선보였다. 런쥔의 윙크에 멤버들이 "진짜 싫다"고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는 아랑곳 하지 않고 개인기인 윙크를 '츄잉껌' 노래에 맞춰 자유자재로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제노는 '얼굴은 사모예드, 몸은 도베르만'이라는 별명에 맞게 고난도 아크로바틱 동작 개인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호버보드 위에서 물구나무 서기를 보여줘 정형돈과 데프콘을 놀라게 했다. 다음으로 재민은 극악입맛으로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재민은 "아메리카노에 샷을 8잔 넣어먹고, 라면을 먹을 때에도 고수를 한 움큼 넣어 먹는다"며 "원래 고수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슬금슬금 피하며 다른 곳으로 이동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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