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23 10:0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최우식이 천만배우의 남다른 포스를 자랑했다.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기생충'의 배우 최우식이 마레끌레르 8월호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최우식이 출연한 '기생충'은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는 이 작품에 대해 "많은 것을 공부할 수 있었던 현장이었고 화자로서 이야기를 끌고 가야 하는 역할이어서 부담감 컸지만 현장을 두려워하기 보다 편하게 생각하려고 노력하며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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