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19 18:27 / 기사수정 2019.07.19 18:2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백현이 벤을 꺾고 1위 트로피를 수집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벤의 '헤어져줘서 고마워'와 엑소 백현의 '유엔 빌리지'가 1위 후보로 올랐다.
두 팀 모두 출연하지 않은 가운데, 1위의 주인공은 백현이었다. MC 신예은은 "트로피는 저희가 잘 전달해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다채로운 컴백 무대도 펼쳐졌다. 이날 '뮤직뱅크' 출근길에서부터 파격적인 콘셉트로 놀라움을 안겼던 노라조는 '샤워'로 또 한번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또 데이식스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로, 펜타곤은 '접근금지'로 컴백을 알렸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는 청량함과 파워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데이식스는 대세 밴드다운 무대를 펼쳤다. 펜타곤 역시 중독성 넘치는 곡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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