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11 22:1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혜선이 의식을 찾지 못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31회에서는 이연서(신혜선 분)가 수술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연서는 김단(김명수)을 노리던 금루나(길은혜)의 칼에 찔려 피를 흘리면서도 지젤 공연을 마쳤다.
김단 품에서 쓰러진 이연서는 곧바로 병원으로 실려갔다. 김단은 수술실 앞에서 이연서를 보내고 피묻은 손수건을 쥔 채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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