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13 16:07 / 기사수정 2019.06.13 16:12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문희준의 뮤직쇼'에서 레이디스코드와 앤씨아가 감미로운 목소리로 감동을 선사했다.
13일 방송된 KBS 쿨FM '문희준의 뮤직쇼'에는 그룹 레이디스코드와 가수 앤씨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레이디스코드는 지난달 16일 신곡 'FEEDBACK(너의 대답은)'으로 2년 7개월 만에 컴백했다. 애슐리는 "2년 7개월 동안의 공백기 동안 솔로 활동을 하고, 주니는 7월 초에 방영되는 드라마 준비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컴백 후 요즘 음악 방송을 하러 가면 선배님들이 아무도 없어서 정말 창피하면서도 놀랬다. 다 후배들"이라고 말했다.
이에 DJ 문희준은 걸그룹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는지 물었고, 애슐리는 "잘 해도 열심히 해라. 저희는 노래 연습도 계속 하고 춤 연습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앤씨아는 솔로 가수 후배들에게 "혼자라고 기죽지 말고 항상 화이팅했으면 좋겠다"며 "어떤 무대, 시상식 등이 있으면 엔딩때마다 외롭게 혼자 서 있었다. 그래도 요즘은 친해지신 분들도 있고, 자주 본 사람들도 있어서 친해져서 괜찮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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