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09 17:2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비비가 타이거JK와 윤미래의 믿음에 눈물을 보였다.
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비비가 처음으로 음원 발표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비비는 직접 프로듀싱한 싱글앨범 발표를 앞두고 긴장되는 얼굴로 음원사이트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타이거JK와 윤미래는 오후 6시에 비비의 싱글앨범이 발표된 후 케이크를 들고 나와 깜짝 이벤트를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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