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10 11:19

[엑스포츠뉴스 황성운 기자] '드래곤네스트' IP를 바탕으로 제작된 웹툰이 중국에서 연재를 시작한다.
10일 액토즈소프트는 자사 관계사 아이덴티티게임즈가 '드래곤네스트' IP를 바탕으로 제작한 웹툰 '용지곡: 현자의 예언'을 중국에 선보였다고 밝혔다.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셩취게임즈와 '용지곡: 현자의 예언' 중국 퍼블리싱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7일부터 중국 2차원 문화의 중심 플랫폼 '비리비리만화'를 통해 연재를 시작했다. '용지곡: 현자의 예언'은 '비리비리만화'로부터 최고 품질의 만화로 평가 받아 메인 상단에 노출됐다.
아이덴티티게임즈 크리에이티브센터가 제작 및 감독하고, 중국 만화제작사 치랴오(Qiliao) 만화공작실이 중국 현지에서 작업한 '용지곡: 현자의 예언'은 1년 6개월의 제작기간을 거쳐 풀컬러 만화로 탄생했다. 또 3권 분량의 출판만화로도 출시할 예정이다.
'용지곡: 현자의 예언'은 '드래곤네스트' 캐릭터와 스토리를 기반으로, 모험과 액션이 어우러진 판타지 장르의 만화. 천재 소서리스로 불렸던 안젤리카가 누명을 쓰게 되고, 동료와 함께 진범을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나는 줄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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