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14 10:16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명품 발라더' 케이윌이 오는 16일 두 번째 팬미팅을 개최한다.
케이윌은 오는 16일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팬미팅 'LETTER FROM K.WILL'(레터 프롬 케이윌)을 통해 지난 12년을 응원해준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특히 팬미팅 타이틀이 'LETTER FROM K.WILL'인 만큼 케이윌이 자신의 보물인 '형나잇'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쓴 편지를 함께 읽어본다는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담은 음악은 물론이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사한다.
지난 2007년 3월 '왼쪽 가슴'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케이윌은 12년간 앨범과 드라마, 콘서트와 뮤지컬 등 수 많은 음악 분야를 종횡무진으로 활약하며 '믿고 듣는 케이윌'로서 남다른 성과를 쌓아 올렸다. 그 결과 케이윌은 음원 차트 강자부터 뮤지컬 배우까지 수많은 타이틀을 잇따라 차지하며 독보적 존재감을 입증해냈다.
2008년 첫 번째 디지털 싱글 'Love 119'로 데뷔 이래 첫 음원 차트 1위에 오른 케이윌은 이를 시작으로 '눈물이 뚝뚝', '1초에 한방울',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가슴이 뛴다', '니가 필요해', '이러지마 제발', '촌스럽게 왜 이래', 'Love Blossom', '오늘부터 1일', '꽃이 핀다', '실화' 등 발표하는 곡마다 모두 음원 차트 정상을 강타하며 1위 가수로서 그 위상을 재확인했다. 특히 케이윌만이 표현할 수 있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성은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굳히며 '믿고 듣는 케이윌'의 타이틀을 더욱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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