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09 17:41 / 기사수정 2019.03.09 17:4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tvN ‘커피프렌즈’가 시민들의 참여로 조성된 기부금 12,093,977원을 장애어린이 재활치료를 위해 기부했다.
'커피프렌즈'에 출연한 배우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양세종, 조재윤은 최근 마포구 상암동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찾아 기부금을 전달하며 장애어린이들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냈다.
'커피프렌즈'는 셰프 유연석과 바리스타 손호준을 중심으로 홀매니저 최지우, 요리보조 양세종, 세척담당 조재윤이 함께 운영한 제주 귤밭 카페에서 손님들이 음식 값과 음료 값 대신 원하는 만큼의 비용을 자율적으로 기부해 총 12,093,977원을 모금했다.
'커피프렌즈'는 지난해 유연석과 손호준이 커피차를 운영해 음료를 나눠 자율 기부를 독려했던 동명의 프로젝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누구나 손쉽고 즐겁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다는 취지로 탄생한 ‘퍼네이션(Funation)’ 기부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회 화제를 불러 모았다.
출연진들은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직접 요리 제조법을 배워 수준급 음식과 음료를 선보이고 손님들과 눈을 마주치며 소통하는 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려 최선을 다했다. 출연진이 직접 섭외한 ‘일일 아르바이트생’ 백종원, 유노윤호, 세훈, 강다니엘, 차선우, 남주혁 등 연예인도 참여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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