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05 13:40 / 기사수정 2019.03.05 12:0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이청아가 연기와 예능 두마리 토끼를 모두 사로 잡은 비결을 밝혔다.
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영화 '다시, 봄'(감독 정용주)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이청아, 홍종현, 박경혜, 박지빈, 정용주 감독이 참석했다.
'다시, 봄'은 딸을 잃은 여자가 중대한 결심을 한 그날, 어제로 하루씩 거꾸로 흘러가는 시간을 살게 되면서 인생 두 번째 기회를 얻게 된 타임 리와인드 무비.
이청아는 극중 매일 어제로 돌아가는 여자 은조로 분했다. 그는 "분량도 많고 감정신도 많아서 위경련을 달고 살았다. 외로운 역할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그는 "10점에 가까운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위로와 공감을 드리고 싶다"라며 "영상미와 음악도 자신할 수 있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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