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5 15:35 / 기사수정 2019.02.25 15:2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미리 만난 봄내음 같은 따뜻한 쿡방이 탄생했다.
지난 24일 방송한 올리브 '모두의 주방'은 파일럿 후 정규편성으로 돌아왔다.
강호동, 광희, 이청아, 사쿠라에 이어 김용건, SF9 찬희까지 함께해 온기 가득한 대화와 음식이 공존하는 소셜다이닝을 완성했다.
박상혁CP는 25일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지난 연말에 우리끼리 의기투합해 해봤던 프로그램인데 정규편성이 돼서 다행이다. 감사 드린다. 시청률보다도 보신 분들의 평이 좋아서 더 감사하다"라고 이야기했다.
'모두의 주방'은 기존의 쿡방과는 다른 소셜다이닝이라는 방식을 택했다. 서로 낯선 얼굴임에도 한끼를 함께 하며 친밀도를 높인다. 박CP는 "결국 요리프로그램이지만 사람들 관계를 좀 더 집중하려고 했다. 그게 소셜다이닝을 하는 이유인거 같고 요리 과정을 통해 서로 알아가고 특별한 기억도 떠올리게 된다. 예전에 했던 '룸메이트', '불타는 청춘', '섬총사', '서울메이트' 등도 모두 인간의 관계에 집중한 프로그램인데 이번 역시 그렇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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