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4 17:05 / 기사수정 2019.02.24 17:0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세븐틴 민규, 정한이 뚜아뚜지와 만났다.
24일 방송한 tvN '내 손안에 조카티비'에서는 뚜아뚜지와 만나게 된 세븐틴 민규, 정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븐틴은 "원래부터 뚜아뚜지의 팬이었다. 멤버 중에 승관이 좋아해서 같이 입덕하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첫만남을 앞둔 두 사람은 "너무 떨린다. 랜선조카를 보는 기분이다"라며 '인싸템'인 토끼 모자까지 쓰며 노력했다.
세븐틴을 기다리고 있던 뚜아뚜지는 민규, 정한과 만났고 퍼즐놀이, 색칠놀이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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