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9.11.06 17:37 / 기사수정 2009.11.06 17:37

[엑스포츠뉴스=이우람 기자] 오는 9일 경상북도 구미에서 'NH농협 2009구미국제정구대회'가 열린다.
14일까지 구미시 금오정구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3천만 원을 놓고 국내·외 10개국 40개 팀 250여 명 참가 (외국 9개국 12개팀 70명)해, 복식과 단식에서 최강을 가린다.
이번 대회는 복식 및 단식 세계랭킹 우수자가 참여하는 대회로 경북 구미에서 처음 실시하는 대회다.우선 복식에서는 남자부 세계랭킹 1위 나까호리-다까가와(일본)조 / 랭킹 3위 창 췬 시앙-수 치아 펭(대만)조가, 여자부에서는 세계랭킹 1위 우에하라-히라(일본), 3위 사사키-오바(일본)조가 정상을 노리고 있다.
우리나라는 남자부는 전년도 우승을 차지한 이해영-지용민 (이천시청)조가, 여자부에서는 김애경-주 옥(농협중앙회)조가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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